OECD 나라의 아동 1인당 공적 보육비용 지출만 보더라도 한국 정부가 얼마나 엉터리인지 보인다. 교사 1인당 아동 수에선 선진국 못지않지만, 위 표처럼 정부가 보육 예산 지출을 아까워하니 보육의 질은 떨어지고 국민들은 출산 육아를 외면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엉망인 보육 환경을 바꾸지 않은 채 CCTV만 단다고 아동 학대가 줄어들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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