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기업 파산으로 11,000여명의 대량해고가 발생한 것에 대해 독일 정부 등이 직업훈련회사를 설립해 노동자 재고용에 나서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우리의 경우 쌍용차 사태에서 보듯이 대형 정리해고가 발생하더라도 모든 책임을 사기업에 맡겨 두며, 정리해고에 대한 회사측의 의무가 거의 없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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