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고려대, 인하대 등 전국의 많은 대학에서 인권 침해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추진해 온 스마트카드 학생증 도입 사업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개인정보인권 침해’라며 제동을 걸고 나섰다.
3,000명 중에 구조조정으로 1,000명이 줄었다 스마트카드를 도입하면 또 1,000명을 줄일 거라고 한다. 하루 23만명이 오가는 지하철 강남역. 역무실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 화장실 갈 시간조차 없는 역무원에게 당신은 친절을 강요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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