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사태는 이랜드 사측이 비정규직 노동자 700여 명을 집단해고 한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랜드 사측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해고한 이유에 대해 당당하게 “비정규법 때문”이라고 말했다.
어제(2일) 법원이 영장실질심사를 한 결과 최호섭 뉴코아노조 사무국장과 유상헌 이랜드일반노조 조직국장과 뉴코아노조 평택지부장을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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