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으로 부족한 기사량은 차치하고, 스크린쿼터 싸움을 애써 한미FTA협상과 분리 시키고, 영화인들만의 문제로 축소시키고, 보수지인 특정 잡지의 입장을 강변하는 기사만을 쓰고 있는 조선일보는 언제나-늘 그래왔다.
스크린쿼터 사수 영화인대책위원회(대책위)가 16일 11시 남산감독협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책위의 요구사항 및 투쟁방향을 밝혔다.
4당 의원들은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현행 스크린쿼터 일수를 법문화하는 영화진흥법 개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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