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던 강남 학원강사 출신 이범 씨(38, 와이즈멘토 이사). ‘연봉 18억 원을 포기한 스타 강사’로 세상에 알려진 그의 머릿속은 요즘 귀족학교로 통칭되는 자사고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고 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