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력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미용실의 최저임금 위반률이 100%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미용실 스텝의 경우, 평균 시급이 2,971원에 불과하며 주 64.9시간의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화 제작사들은 영화노동자들에게 일방적으로 영화 흥행에 따른 리스크를 분담하라고 한다. 그러나 정작 영화가 흥행에 성공했을 때 제작사들이 벌어들인 만큼 영화노동자들과 함께 나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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