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보다 한발 앞서 공공 스트리밍 플랫폼을 구축한 브라질의 경우 500여 편의 다양한 브라질 영화와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6월 한 달 동안 95만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성공적인 런칭을 마쳤다. 해당 플랫폼에 대해 살펴보면서 국내 공공 OTT 플랫폼 구축을 위한 타산지석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손에 잡히지 않는 법을 편하게 풀어쓰는 변호사가 있다. 매장에서 음악을 트는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의 〈저작권법〉을 이야기하고 월세로 골머리 썩는 자영업자의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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