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그린

[미라클모니터] 그린의 사형을 말하지 말라, 지금 당장 철군하라!

[미라클모니터] 그린의 사형을 말하지 말라, 지금 당장 철군하라!

■ 이라크 모니터팀 보고서 49호 목차 : [여성/인권] 그린의 사형을 말하지 말라, 지금 당장 철수하라! [자이툰] 자이툰 및 국내 이라크 파병 관련 6월 넷째 주 동향 [현지 목소리] 이라크 난민 이야기_ 아부 이스따르 [동영상 정보] 9.11 테러 조작 의혹에 관한 세부 정보를 주는 다큐멘터리 [여성/인권] 그린의 사형을 말하지 말라, 지금 당장 철수하라! 작성자 │ 지은(경계를 넘어) 미군에게 효순이와 미선이만 억울하게 죽은 것이 아니다. 불과 일주일 전 즈음, 미군에게 강간을 당하고 두세 발의 총을 맞은, 심지어 그녀의 가족들까지도 그 자리에서 몰살된 “15살 이라크 소녀” 도 있다. 나는 우리가, 아니 한국인들이 이 일에 무책임 하거나 이기적인 무관심으로 지나치지 않기를 원한다. 언제나 있어왔던 일처럼 여기며 제발 등 돌리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대다수 언론은 범죄를 저지른 스티븐 그린(21) 병사가 유죄만 확실시 되면 엄청난 벌금과 함께 사형선고를 받게 될 것이라 내다보고 있다. 아직 미 연방법원이 최종 판결을 내리지도 않았는데, 강력한 비난여론에 한참을 떠밀려 간 그는 이미 사형을 선도 받은 것이나 다름없게 되었다. 그렇지만, 불법 전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