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는 <고용률 70% 로드맵>(2013. 6. 4)을 발표하며, 이를 위해 시간제 일자리의 창출과 확산을 핵심적인 정책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정부가 최근 시간제 일자리 확대 정책을 내세우며 사례로 제시한 영국, 독일에서 시간제 일자리 확대로, 빈곤이 심화되고 있다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한 ‘2011년 업무보고회’에서 2011년 업무목표를 ‘더 많은 사람이 일하고, 일을 통해 함께 잘사는 공정사회 구현’에 두었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근무형태를 다양화해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를 늘리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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