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국미사

경찰, \’시국미사 강론\’ 박창신 원로신부 소환 통보

경찰, \’시국미사 강론\’ 박창신 원로신부 소환 통보

지난해 11월 22일 군산 수송동 성당에서 열린 시국미사에 대한 색깔론이 다시 시작됐다.전북경찰청은 당시 시국미사 중 강론을 한 박창신 원로신부를 1일에 소환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외부 기관으로부터 박 신부의 발언이 북한을 이롭게 할 목적이 있어 이적성이 있다는 감정 결과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시국미사 강론’ 박창신 신부 수사

검찰, ‘시국미사 강론’ 박창신 신부 수사

지난해 11월 22일 군산 수송동 성당에서 열린 ‘불법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미사’에서 강론을 펼친 박창신 신부에 대한 고발·진정 사건에 대해 전주지방검찰청이 수사에 나선다.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시국미사…“박근혜 사퇴하라”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시국미사…“박근혜 사퇴하라”

‘불법 부정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미사’가 22일 오후 7시 군산 수송동성당에서 거행됐다.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대표 송년홍 신부, 이하 사제단)이 주최한 이날 미사에는 사제 30여 명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평신도와 수도자 300여 명이 참석해 시내 외곽에 위치한 작은 성당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돈과 권력에 미친 아귀들이여

[용산 철거민 대참사] 돈과 권력에 미친 아귀들이여

김인국 신부는 용산참사와 헌법재판소의 정치적 판결을 한 판사들을 향해 “그들은 돈과 권력에 미친 자들이다. 그 자리에서 물러나면 큰 회사에서 돈을 받아먹을 거지들이다. 아귀들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 성직자, 노동자 어우러진 촛불

[미친소가 몰려온다] 시민, 성직자, 노동자 어우러진 촛불

\'국민존엄을 선언하고 이명박 장로의 회개를 촉구하는\' 세 번째 시국미사에는 앞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를 연 민주노총 조합원들도 대거 참석했다. 맨 앞열의 사제단은 한 손에는 손피켓을, 한 손에는 백합 한 송이를 들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7월 5일 평화 대행진 위해 수, 목, 금을 잘 견디자

[미친소가 몰려온다] 7월 5일 평화 대행진 위해 수, 목, 금을 잘 견디자

김인국 신부는 이날 행진의 컨셉트도 제안했다. “오늘 행진의 주제는 바른 생활이며 행진의 원칙은 침묵”이라며 “아무것도 외치지 않겠습니다. 침묵 하겠습니다. 시민들은 우리가 무슨 말을 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다만 부드러운 살인미소로 지나가는 시민들을 함께 하자고 초대합시다.”라며 행진의 컨셉트도 제안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가두행진 마치고 시청 광장서 마무리

[미친소가 몰려온다] 가두행진 마치고 시청 광장서 마무리

오늘 행렬은 광화문과 청와대 방향이 아닌 남대문을 향한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더이상 대통령을 찾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가 진짜 소통해야 할 대상은 국민이고, 대통령은 국민 가운데 하나일 뿐\"이라며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시국미사는 \’허용\’ 촛불집회는 \’봉쇄\’ 방침

[미친소가 몰려온다] 경찰, 시국미사는 \’허용\’ 촛불집회는 \’봉쇄\’ 방침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은 \"공권력이 저지르는 폭력과 오늘의 혼란을 아프게 바라보면서 시민들의 고뇌에 동참하되 기도와 성찰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고 여겨 왔지만, 이제는 그런 절제가 아무런 의미도 갖지 못하게 되었다\"고 시국 미사 개최 배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