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방송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이 대담은 선배 활동가와 후배 활동가의 대화 형식으로 미디어운동 10년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각 대담은 분야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독립 다큐멘터리와 미디어센터 이야기에 이어, 이번 주제는 ‘퍼블릭액세스’입니다. 비가 내리던 5월 말, 구로에 있는 시민방송 RTV에서 이주영 RTV 기획실장과 석보경 퍼블릭액세스 활동가가 나눈 털털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시민방송RTV 개국5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진행

시민방송RTV 개국5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진행

시민방송RTV는 개국 5주년을 맞아 국제세미나 및 \'후원의밤\'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방송RTV는 개국5주년 기념식에 앞서 30일부터는 양일간 SKylife와 공동주최해 \'21세기 커뮤니티미디어의 도전-매체의 경계를 넘어, 참여와 다양성의 확대를 위해\'라는 주제로 국제 세미나를 개최한다.

시민방송RTV 3기 이사진 구성

시민방송RTV 3기 이사진 구성

시민방송 RTV 신임 이사장으로 이효성 성균관대 언론정보대학원 원장이 선임됐다. 백낙청 전 이사장은 명예 이사장으로 위촉됐다.

12일, RTV 2기 출범 및 개국 3주년 기념 행사 열려

12일, RTV 2기 출범 및 개국 3주년 기념 행사 열려

시청자, 시민이 만드는 방송, (재)시민방송 RTV이 2기 출범을 알리며 개국 3주년 기념행사를 마련한다. 행사는 12일 수요일 저녁 7시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사회단체를 비롯한 각계의 주요 인사들과 그동안 RTV 시민방송에 참여한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여 본격 퍼블릭액세스(시청자제작) 방송으로 자리매김할 시민방송 2기의 힘찬 도약을 기원한다. 이 자리는 시민방송이 지난 3년 동안 이룬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채널 시대’를 이끌어갈 제2기의 출범을 선언하고 21세기 ‘시민의 시대’에 걸맞는 미디어 인프라로 발전하기 위해 각계의 참여와 후원을 다짐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RTV 소개영상 및 시민 인터뷰 상영과 축하공연 등이 준비되어 있다.

쇄신이냐, 쇄신을 위한 쇄신이냐

쇄신이냐, 쇄신을 위한 쇄신이냐

(재)시민방송 RTV(시민방송)이 ‘2기 출범’을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14일 오전 11시 대우재단빌딩 8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기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시민방송은 제2기 임원진을 발표했다.

‘다국어 이주노동자뉴스’ 8일 첫 방송

‘다국어 이주노동자뉴스’ 8일 첫 방송

RTV 시민방송은 ‘이주노동자의 방송’이 직접 제작하여 진행하는 다국어 뉴스방송 ‘다국어 이주노동자뉴스’를 오는 8일부터 방송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어가 서툰 이주노동자들에게 한국의 현 상황과 본국의 뉴스, 공동체의 소식들을 전해줄 이 프로그램은 이주노동자들의 자발적 참여로 제작되는 이주노동자 직접제작 프로그램이다. 이미 RTV를 통해 방송되고 있는 ‘이주노동자 세상’(매월 셋째주 토요일 오후 10시)을 제작하는 ‘이주노동자의 방송’의 두 번째 프로그램이다. ‘다국어이주노동자뉴스’는 2주일 동안 있었던 주요 뉴스 가운데 이주노동자 관련소식 위주로 방송할 예정이며, 네팔, 몽골, 방글라데시, 버마 등 아시아 네 나라의 언어와 영어가 익숙한 이주노동자를 위해 영어 뉴스를 전한다.

RTV, 시민제작지원 전문사이트 개설

RTV, 시민제작지원 전문사이트 개설

일반 시민과 단체가 직접 기획, 제작한 영상물을 방영하는 퍼블릭액세스(시청자제작) 전문방송, ‘RTV시민방송’은 영상활동을 하는 시민들이 인터넷을 이용해 편리하게 제작을 지원받을 수 있는 시민제작지원 전문사이트 CNC를 최근 개설했다. 정소희 시민제작지원센터 활동가는 “사이트가 7월 초에 이미 개설됐으나 테스트 단계를 거치면서 늦어졌고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카메라 등의 촬영장비 대여와 디지털편집실 이용 신청 등 일반 시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영상제작을 지원하게 되며 초보자를 위한 제작교육 프로그램 안내와 영상제작 관련정보가 담겨 진다. 또한 영상활동가를 위한 커뮤니티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민방송의 시민제작지원센터 CNC(Citizen’s Network Center)는 시민들의 영상제작 활성화와 제작능력 향상을 위해 기자재를 대여하고 비선형 편집기 14조를 갖춘 컴퓨터편집실을 지원하고 있다. 시민방송의 이와 같은 지원은 RTV에 시청자제작 영상물을 만들어 방영하려는 경우에 한하며, CNC의 장비 대여 및 편집실 이용규정이 적용된다. 정소희 활동가는 “이전에 시민 제작지원을 받으려면 RTV 홈페이지를 통해 승인 절차를 받아 어떻게 제작지원 되는지 알 수 없었으나 단독 사이트를 개설하면서 제작지원 과정이 공개된다”며 “제작지원 과정이 공개되면서 시민들의 의문사항 해소와 제작 참여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금부터라도 RTV 편성 원칙 만들어나가야”

“지금부터라도 RTV 편성 원칙 만들어나가야”

“편성원칙의 부재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으며 지난 3년 동안 RTV나 시민사회, 방송위원회 어느 누구도 이러한 원칙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시도를 해 나간 적이 없다”

[일일문화동향] [논평] 시민방송 정상화는 시민단체의 몫

[일일문화동향] [논평] 시민방송 정상화는 시민단체의 몫

'권력과 금력으로부터 자유로운' 시민만의 방송이 될 수 있도록 합심 노력.

[일일문화동향] Ctv 시민방송 정상화 위한 움직임 싹튼다

[일일문화동향] Ctv 시민방송 정상화 위한 움직임 싹튼다

대책협 대외활동 본격 전개, 시민단체도 중재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