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영상제

카메라는 힘이 세다!

카메라는 힘이 세다!

내년이면 벌써 10주년을 맞이하는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의 올 해 슬로건은 “기특한 카메라의 발칙한 상상”이다.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이 만든 영상! 영상제에서 만나요”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시민이 만든 영상! 영상제에서 만나요”

퍼블릭액세스”라는 슬로건으로 11월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흥덕문화의집에서 열린다. 이번으로 5회째를 맞는 시민영상제는 지역의 퍼블릭액세스 확대라는 목표 아래 처음으로 서울과 분리돼 충북, 대전충남과 부산, 전북 등 6개 지역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이 독자적으로 개최한다. 민언련은 ‘퍼블릭액세스 확대를 위한 지역순회시민영상제’는 TV가 매체를 소유한 그들만의 공간이 아닌 지역 시민들에게 공공적으로 열린 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액세스 활동을 기획했다”고 밝히고 “실천한 지역의 퍼블릭액세스 사례에 주목하고 미디어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퍼블릭액세스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밑으로부터의, 지역으로부터의 퍼블릭액세스 운동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 일시 : 2005년 11월11일(금) ~ 11월12일(토) 오후 1시 – 9시 △ 장소 : 흥덕문화의집 △ 주최 : 충북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하 민언련), 대전충남민언련, 경남민언련, 광주전남민언련, 부산민언련, 전북민언련 △ 주관 : 충북민언련 △ 후원 : 방송위원회 △ 문의 : 충북민언련 www.ccdmcb.org 276-0383 △ 영상제 관람 및 이벤트 참여는 모두 무료입니다.

21~23일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 개막

21~23일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 개막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민언련)이 주관하는 2005 제5회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다. 상영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경쟁작 19편과 국내초청작 15편, 인도네시아에서 온 해외초청작 4편 등 총 38편이며 영상미디어센타 미디액트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작은 경쟁작 ‘첫시도’가 상영된다. 3:00 – 5:00 [해외초청] “잊지못할 것 같아요”(다니알 인드라쿠수마/30분/다큐/인도네시아) [해외초청] 교통체증(에키 이만자야/17분/다큐/인도네시아) 5:00 – 7:00 [해외초청] 하드라인(안디바cm티아 요스프/5분/다큐/인도네시아) [경쟁-일반] 긴소매(이승구/11분17초/드라마) [경쟁-일반] 함께 가는 이길 아름다운 동행(김현순/14분/다큐) [경쟁-청소년] 아이들의 비행(강지석/17분/드라마) 7:00 – 오프닝작 상영(10분) 개막식행사 [개막작] [경쟁-청소년] 첫시도(황지희/27분/다큐) 1:00 – 3:00 * 국내초청1 – 듣도보도못한 단편전 [국내초청] Pee’s(박재민/28분) [국내초청] 고추소녀(박미령/22분) [국내초청] 크레인, 제4도크(이유림/17분20초) 3:00 – 5:00 [경쟁-일반]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펀치(유광준/19분421초/드라마) [경쟁-일반] 그녀들의 후반전(13분13초/다큐) [경쟁-청소년]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김지웅/25분/실험) [해외초청]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아난토 위보우/24분/다큐/인도네시아) 5:00 – 7:00 * 풀뿌리영상 초청 부여여성농민회(25분) 하이닉스사내하청(24분) 도토리미디어방(26분40초) 메아리는 없다(15분) 6:30분 풀뿌리영상 간담회 7:00 – [경쟁-일반] 나의방(정경훈/37분/다큐) [경쟁-일반] 앞산, 앞으로도 있을 산(정명경,서상희,박김기홍,석정해 /11분10초/다큐) [경쟁-청소년] 벗어나려한다(이진아/15분11초/드라마) [경쟁-아줌마] 똥! 자연으로 돌아가라(박미광,윤귀자/7분/다큐) 1:00 – 3:00 [해외초청] 교통체증(에키 이만자야/17분/다큐/인도네시아) [경쟁-청소년] 삼파전(한진부/3분26초/뮤직비디오) [경쟁-일반] 외출 혹은 탈출(김주영/14분/다큐) [경쟁-일반] 나의 마음이 너에게 가 닿길(김삼력/10분/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