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다양한 관점에서 청소년 인권 영상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서 제작한 청소년 인권 영화 \\\'시선 1318\\\'이 개봉한다. 인권위에서 제작한 \\\'시선\\\'시리즈로는 네 번째, 전체 제작 작품으로는 여섯 번째에 해당한다. 방은진(\\\'진주는 공부중\\\'), 전계수(\\\'유·앤·미\\\'), 이현승(\\\'릴레이\\\'), 윤성호(\\\'청소년 드라마의 이해와 실재\\\'), 김태용(\\\'달리는 차은\\\') 등 감독 5명이 연출한 5편의 단편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