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아래 안성캠퍼스)에서 학교당국이 교내 무인경비시스템 도입을 이유로 방호원 19명을 일방적으로 정리해고 하겠다고 통보했다. 이에 대해 안성캠퍼스 총학생회는 “정리해고를 반대”하며, “5월 전체학생총회에 무인 경비스템 도입에 대한 내용을 안건으로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무권리의 노동자들이 더 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이 노동자들 모두가 힘을 다해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우리는 '원청사용자성 인정 투쟁'을 승리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현재 투쟁하고 있는 간접고용 노동자들이 '원청 사용자성 인정'이라는 투쟁전선의 선봉에 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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