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애인 화재사망사건은 정부의 잘못된 미신고 사회복지시설 양성화 정책이 낳은 필연적 결과... 시설인권연대는 시설수용 중심의 기존 장애인 정책을 바꿔 “장애인 인권과 자립생활을 위해 탈시설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집 근처에 냇가가 있었던 게 기억나요. 냇가에서 물고기를 잡아서 새벽시장에 나가 팔면, 그 돈으로 네 식구가 생활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난했지만 행복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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