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는 머물러 있지 않고 끊임없이 움직이고 역동적으로 흘러갈 때 그 가치가 발현될 수 있다. 미디어를 통해 지역 곳곳의 삶의 문제를 경험하고, 형형색색의 얼굴들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수많은 콘텐츠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퍼져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퍼블릭액세스는 이 과정을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것이기도 하다. 시민들이 자기 지역과 공동체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방송을 통해 누구나 자기발언하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콘텐츠 제작을 독려하고 더 많은 플랫폼을 열어야 한다. 퍼블릭액세스는 이 물꼬가 트일 때 그 본연의 의미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하루 빨리 가능해질 수 있길 기대한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