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참여프로그램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액트] [ACT! 84호 기획] 미디어운동, 10년을 논하다 : (3) 퍼블릭액세스

이 대담은 선배 활동가와 후배 활동가의 대화 형식으로 미디어운동 10년의 흐름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각 대담은 분야별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독립 다큐멘터리와 미디어센터 이야기에 이어, 이번 주제는 ‘퍼블릭액세스’입니다. 비가 내리던 5월 말, 구로에 있는 시민방송 RTV에서 이주영 RTV 기획실장과 석보경 퍼블릭액세스 활동가가 나눈 털털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액트] [ACT! 77호] 시청자참여,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액트] [ACT! 77호] 시청자참여,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2010년 12월 8일 이른바 ‘4대강 예산’으로 불렸던 2011년 예산이 극렬한 몸싸움을 거쳐 10분 만에 통과됐다. 당시 함께 통과된 예산 중 하나가 바로 기존에 비해 10억이 삭감된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이다. 2009년 30억 6,400만 원이었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은 2010년 25억으로 삭감되더니, 2011년 2009년의 절반 수준인 15억으로 삭감됐다. 3년 동안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제작 지원 예산 절반이 줄어든 것이다. 이는 지난 10여 년간 시민사회 및 방송사, 제작자, 연구자 등 다양한 분야의 꾸준한 노력으로 성장한 시청자참여프로그램 활성화에 찬물을 끼얹는 결정이다.

[액트] [ACT! 74호] 시청자참여프로그램, 그 애증의 관계

[액트] [ACT! 74호] 시청자참여프로그램, 그 애증의 관계

지난 4월 25일 익산지역케이블방송국 금강방송이 익산지역공동체 퍼블릭액세스 프로그램 공동제작위원회에서 제작한 <시민제작 프로젝트, 익산을 말한다>에 대해 방송 불가 통보를 했다.

RTV 지원 확대 요구

RTV 지원 확대 요구

미디어단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방통위의 \'PP공모제\' 시행방침 철회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정책 결정에 시청자 참여 보장 △현행 방송법의 시청자참여프로그램 관련 규정 정비 △시청자참여전문채널 RTV에 대한 지원 확대와 안정적 운영방안 강구 등을 요구했다.

\”지상파 0.03%의 시간을 \’적선\’하는 것인가?\”

\”지상파 0.03%의 시간을 \’적선\’하는 것인가?\”

KBS는 11월부터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열린채널\'을 5분 연장해 편성시행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그러나 시민제작자들은 KBS의 일방적 결정이며,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시청자참여프로그램 MBC에서도 볼 수 있다

시청자참여프로그램 MBC에서도 볼 수 있다

시청자참여프로그램의 심의체계를 일원화하고, KBS 뿐만 아니라 MBC 등 지상파방송사업자 전체로 편성 확대를 주요 골자로 하는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4일 천영세 민주노동당 의원 대표발의로 국회에 제출되었다.

열린채널,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 방영 보류 결정

열린채널,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 방영 보류 결정

태준식 감독의 ‘우리 모두가 구본주다’가 또다시 방영 보류 결정이 났다. 이는 지난 8월 12일 시청자참여프로그램 운영협의회가 9월 10일로 방송 편성 결정을 내린 것을 뒤집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