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씁쓸하기도 했지만 정부의 중재안을 받기로 했습니다. 노동자들은 이렇게 착합니다. 교섭에 응하겠다는 약속 하나에 선뜻 다시 소통의 마음을 내놓습니다. 늘상 그렇습니다. 그렇게 농성을 풀고나서 뒤통수 맞는 경우가 태반이지만, 다시 바보같이 약속을 믿어줍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