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임유진 씨도 “이 운동은 단지 공직을 얻으려는 것이 아니다”라며 “노동자와 권리를 박탈당한 이들을 위해 싸우는 이들을 의미하는 ‘사회주의자’란 말을 되찾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가 그들의 아레나(경기장)로 전진한다면, 우리는 이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만약 이 구제금융이 어디론가 흘러야 한다면, 이 나라의 노동자들에게로 가야 한다”고 월 스트리트에 대한 구제금융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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