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가 교사의 평가기준이나 평가결과 등에 불만이 있어 교장에게 직접 항의하자, 교장은 학부모의 이야기를 듣고 시정해주겠다는 약속을 해버렸습니다. 그런데 학부모의 문제제기는 타당한 것이 아니어서, 출제교사는 이에 반발을 하고 학부모는 학교장의 약속을 근거로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는 등 상황이 매우 고약하게 꼬인 경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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