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시 시화공단에 입주한 한 업체에 갑자기 출입국관리소 직원들이 들이닥쳐 아무런 말도 없이 이주노동자들과 회사 대표에게 무차별적인 폭력을 가했다.
"지금껏 조금이라도 돈을 더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버텨왔는데, 이제는 정말 힘들고 몸이 너무 아프다”며 “어쩌면 나에겐 한국을 떠나는 것이 진정한 휴가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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