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주권

[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1·26 세계행동의 날] \”수출 지향적 농업무역이 아닌 보편적 식량권 확보를 위해\”

식량주권은 처음으로 종자를 발견하고 농사를 시작하였으며 전 세계 식량생산의 70%이상을 담당하면서 땅, 물, 종자, 전통지식, 전통문화를 만들고 발전시켜오고 있는 여성농민의 인간적 존엄성을 존중하고 실현하는 운동이다.이러한 식량주권 운동이 제대로 자리매김하고 발전하도록 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가장 시급한 일이며 이는 일차적으로 농민운동의 몫이다.

조직위, \”토론문 수정요청 있을 수 없다\”

조직위, \”토론문 수정요청 있을 수 없다\”

강 상임집행위원장은 \"조직위는 발표자나 토론자에게 원고의 수정을 요청하는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한국사회포럼은 다양한 의견들이 자유롭게 토론되고 논쟁되는 것을 지향한다\"

\”\’김일성 부분만 빼라\’는 게 삭제요청 아닌가\”

\”\’김일성 부분만 빼라\’는 게 삭제요청 아닌가\”

\"토론회 준비위도 아닌 한국진보연대의 모 인사가 직접 전화를 걸어 \'김일성 관련 부분만 빼달라\'고 요청을 했다\"며 \"특정 부분만 빼면 된다고 한 것이 삭제 요청이 아니고 뭐냐\"고 반문했다.

내가 ‘식량주권 대토론회’에 불참하는 이유

내가 ‘식량주권 대토론회’에 불참하는 이유

나는 한국사회포럼의 ‘식량주권대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여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토론문을 제출했다. 전농 측은 내 토론문 중 일부 삭제를 요구했다. \'삭제\' 요구는 정부나 국회 주최의 토론회에서도 경험한 적이 없는 그야말로 “아닌 밤중에 홍두깨!”였다.

“쌀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리자”

“쌀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알리자”

쌀을 지키고 식량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농민단체들을 비롯해 민중, 여성, 노동, 시민등 전국 301개 단체들이 범국민선언을 전개하고 본격적으로 범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갔다. 이들 301개 단체들은 “정부당국이 쌀 개방을 기정 사실화 한 채, ‘관세를 매기는 조건으로 쌀을 완전히 수입개방 할 것인가’, 아니면 ‘관세화 개방을 미루는 대신 의무도입 물량을 대폭 늘릴 것인가’ 등 오직 두 가지 방안만을 선택 가능한 협상 안으로 설정하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는 걱정을 지울 수 없다”면서 “이 두 가지 협상 안은 어떤 것이든 우리 쌀 산업의 붕괴와 식량 주권의 상실로 이어 질 것이라는 점에서 정부가 선택 할 수 있는 올바른 협상 안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다. 94년 우르과이라운드 협상에서 쌀을 제외한 모든 농산물을 수입 개방한 결과 현재 우리나라 식량 자급률은 26.9%로 감소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는 아홉 개 나라와 쌀 개방 관련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9개국에 달하는 협상 상대국들과 이미 두 번의 협상을 진행했지만 협상 목표와 협상 전략은 물론 협상 상대국이 제시한 요구나 상대국에 제시한 우리 정부의 협상안

[다산인권] 쌀개방 반대 식량주권 사수를 위한 경기도운동본부 출범

[다산인권] 쌀개방 반대 식량주권 사수를 위한 경기도운동본부 출범

올해는 유엔이 정한 식량의 해이자, 국내적으로는 WTO 쌀 개방의 유예기간 마지막 해이다. 이에 따라 전농 등 농민단체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식량주권을 요구하며 쌀 개방 반대 투쟁을 벌일 것을 올해 초부터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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