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이누이트의 오랜 자결권 투쟁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덴마크 및 유럽 지도자들 사이에서 그린란드를 누가 소유해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곳에 살며 그 땅을 고향이라 부르는 이누이트는 거의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서그린란드의 이누이트인 칼라알리트, 동그린란드의 이누이트인 투누미, 북그린란드의 이누이트인 이누그이트는 그린란드 전체 인구의 거의 90%를 차지한다.
수전 A. 캐플런(Susan A. Kaplan), 제네비브 르무안(Genevieve LeMoine)
2026.02.05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