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판매, 덤핑판매 등 회사측의 부당영업행위 근절과 노동조합 인정, 원직복직 등을 촉구하며 전국순회투쟁에 들어가 있는 전국민간서비스산업연맹 서비스유통노조 식음료유통본부에 대해, 회사와 경찰이 지나친 감시 행위를 보여 물의를 빚고 있다.
일을 할수록 개인 빚이 늘어나는 이상한 회사에서 일을 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이들은 롯데칠성, 해태음료, 동아오츠카 등 국내 굴지의 대그룹 소속 계열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
가짜판매, 덤핑판매 등 음료회사들의 부당영업행위에 항의하며 투쟁하고 있는 영업노동자들이 2주간의 전국 순회투쟁에 나섰다.
롯데칠성, 해태음료, 동아오츠카 등 국내 굴지의 음료회사들이 영업사원들에게 부당영업행위를 강요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음료회사들이 십수 년 동안 영업사원들에게 가짜판매와 덤핑판매를 시켜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출 실적을 늘려 온 것으로 드러나 충격적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