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과 경기에서 학교급식 식중독 의심 사고가 터진 중고교 3곳 모두 서울시와 경기도가 운영하는 친환경유통센터 아닌 일반 업체와 식재료 공급계약을 맺은 학교들인 것으로 처음 밝혀졌다. 또한 식중독 논란을 빚은 서울 영등포구의 ㄱ중과 경기 일산의 ㄴ고에 김치를 공급한 업체는 같은 업체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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