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칼테러

청구성심병원 노동자, ‘우울증’ 두 번째 산재인정

청구성심병원 노동자, ‘우울증’ 두 번째 산재인정

2003년, 사측의 노조 탄압으로 ‘우울과 불안을 동반하는 적응장애’라는 이유로 8명의 노동자가 산재를 인정받은 청구성심병원에서 또 다시 한 노동자가 ‘주요 우울증’을 판정받고 산재를 인정받았다.

\”무파업 참주선동이 백색테러 불렀다\”

\”무파업 참주선동이 백색테러 불렀다\”

\"새벽 4시 50분경 괴한의 난동을 제지한 후 돌려보냈으나 10분후인 5시경, 다시 농성장으로 돌아와 재차 난동을 부리는 과정에서 뒷주머니에서 칼을 빼 임창수 금속노조울산지부 수석부지부장의 가슴을 아래에서 위로 찌른 경위로 볼 때 평소 흉기를 소지하고 다니거나 우발적이 아닌 목적의식이 있는 행동일 수 있다\"

울산시청 앞 삼성SDI 농성장, 노조 간부 식칼 테러 당해

울산시청 앞 삼성SDI 농성장, 노조 간부 식칼 테러 당해

어두워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수석부지부장이 “칼에 찔렸다”고 외치고 나서야 주변의 동료들은 칼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각목으로 칼을 쳐내며 괴한을 제압했다.

[워킹보이스]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설립보고대회

[워킹보이스] 현자아산사내하청지회 설립보고대회

‘승리하는 사내하청노조’ 만들기 위한 연대의 장

현자 아산공장 하청노동자 월차쓰려다 식칼테러 당해

현자 아산공장 하청노동자 월차쓰려다 식칼테러 당해

19일 세화산업 과장, 예약월차 쓰려던 노동자 넘어뜨려 입원시키고 병원 찾아가 식칼로 아킬레스건 두 번 난도질하고 도망가 20일, 세화산업 노동자 자발적 파업 돌입 후 아산지부 전면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