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식칼

현대차 사측, 노조 대의원 테러 사건은 ‘개인간 다툼’

현대차 사측, 노조 대의원 테러 사건은 ‘개인간 다툼’

지난 8월 30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하청업체 간부에 의해 벌어진 노조대의원 테러 사건에 대해 현대자동차와 해당 하청업체가 ‘사적 다툼’을 몰아가며 문제해결에 책임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다.

노동
김현진 기자
2010.09.08 18:14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현대차 사측, 노조 대의원 테러 사건은 ‘개인간 다툼’
현대차 사측, 노조 대의원 테러 사건은 ‘개인간 다툼’
현대차 사측, 노조 대의원 테러 사건은 ‘개인간 다툼’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