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코

한미FTA, 식코가 돌아온다

한미FTA, 식코가 돌아온다

한미 FTA가 대한민국 국회에서 통과되면 그동안 진행되어 왔던 물 사유화, 철도 민영화, 국립대 법인화 등 온갖 민영화 논리가 더욱 더 탄력을 받을 것이지만 시민을 포함한 이 땅의 노동자 민중들은 묻지 마 식 정리해고에 이어 식코의 공포 앞에 노출되고 말 것이다.

수많은 \’마이클 무어\’들은 만족할까?

수많은 \’마이클 무어\’들은 만족할까?

오바마는 교사 능력급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성과가 좋지 않은 교사들은 추가지원을 받고, 그런데도 개선되지 않으면 교체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

\”오바마에 환상은 없다. 지혈대가 될 뿐\”

\”오바마에 환상은 없다. 지혈대가 될 뿐\”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이 우리 모두를 약속의 땅으로 데리고 갈 것이라는 환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러나 출혈을 멈출 수 있는 지혈대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 평통사 소식

[평화누리통일누리] 안동 평통사 소식

우리 근현대사 최고의 비극이자 결코 다시 되풀이 될 수 없는 민족 최대의 사건을 꼽자면 바로 5.18 광 주민주화운동일 것입니다. 당시 시민군들의 정신과 의기를 오늘날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5.18 시민군 주 먹밥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54회 영화를 통해 본 공공부문 민영화의 현실

54회 영화를 통해 본 공공부문 민영화의 현실

김 : 안녕하세요 <영화 날개를 달다>의 김소혜입니다. 안 : 안창규입니다. 김 : 요즘 거리에서 아침을 맞으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지금 최고의 화두는 누가 뭐라고 해도, 시간이 갈수록 사그라들기는 커녕 점점 열기를 더해가는 촛불집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안 : 그렇죠. 그러나 정부는 소통은 고사하고, 명박산성이라고 불리는 대형 컨테이너로 벽을 쌓은 채 국민의 의견을 묵살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거리에 모인 사람들은 이명박 정부의 정책 전반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는데요. 이제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문제 뿐만 아니라, 한미 FTA로 가속화 될 공공부문 민영화에 대한 반대의견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 : 예. 생각해보면, 물, 의료, 에너지와 같은 공공서비스로 이윤을 창출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매우 오만한 생각인 것 같은데요. 어쨌든 이익을 내는 것이 최고의 목표인 민간 기업들에게 이 서비스가 넘어갔을 때, 우리 모두가 엄청난 부담을 감당해야 하는 것은 명약관화하죠. 그리고 이미 이런 사례들은 공공부문을 민영화 시킨 많은 국가에서 찾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 영화 속에서 공공부문 민영화의 공포스러운 현실을 찾아봤습니다. 이제는 우리도 결코 남의 일이라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지금부터

\’의료 민영화 괴담\’과 \’식코\’ 사이

\’의료 민영화 괴담\’과 \’식코\’ 사이

‘괴담’이 더 이상 괴담이 아닌 현실처럼 다가오는 것은 정부의 해명을 더 이상 신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광우병 쇠고기 수입부터, 수돗물 민영화, 의료 민영화 그리고 FTA까지 모든 것이 \'선진국\'을 향해 갈 뿐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담겨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권 의료보험 민영화의 진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이명박 정권 의료보험 민영화의 진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다음 아고라에서 의료보험 민영화 반대 서명이 10만 명을 돌파했다. 미국 보건의료의 현실을 풍자한 마이클 무어의 영화 \'식코\'(sicko)도 큰 관심을 끌며 공동체 상영으로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여론의 압박에 부담이 되었는지 이명박 정권은 4월 29일 건강보험의 당연지정제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리는 안도할 수 없다. 이명박 정권은 여전히 영리병원 허용과 민간의료보험 활성화(의료보험 민영화)로 대표되는 의료산업육성으로 미국의 비극적인 현실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기 때문이다.

‘식코’ 보고 싶은 사람, 신청하세요!

‘식코’ 보고 싶은 사람, 신청하세요!

미국의 민간의료보험 체계의 위험성을 신랄하게 보여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식코’가 지난 주 전국 27개 영화관에서 개봉된 가운데 이동상영관이 전국을 돌 예정이다.

현실이 될 ‘식코’, 한나라당은 묵묵부답

현실이 될 ‘식코’, 한나라당은 묵묵부답

미국을 모델로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 하겠다는 이명박 정부에서 벌어질 우리의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 국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지만 거대 여당의 꿈을 꾸고 있는 한나라당은 묵묵부답이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발송된 ‘식코’ 무료 초대권

이명박 대통령에게 발송된 ‘식코’ 무료 초대권

이명박 대통령 앞으로 ‘식코’ 무료 초대권이 발송되었다. ‘식코’ 함께 보기 범국민 운동을 진행하고 있는 공공노조, 건강연대,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노동시민사회 단체들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영화를 함께 보자고 제안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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