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4호는 통합진보당 구당권파, 여자 4호는 신당권파다. 지금 둘은 싸우고 헤어지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서로에게 용서와 배려, 자기형벌을 통한 애정공세를 펼치고 있는 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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