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비대위는 모두 19명이 제작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제작거부에 동참하는 보도본부 소속 앵커로는 오전 6시 <뉴스투데이>의 박상권 기자, 주말 <뉴스투데이>의 현원섭, 신기원 기자, <뉴스와 경제>의 박승진 기자, <뉴스24>의 김주하 기자이다.
MBC가 신경민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를 강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앵커 교체 움직임에 반발해 제작거부를 이어가고 있는 MBC 기자들의 반발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MBC가 신경민 앵커 교체를 공론화한 것과 관련해, MBC 기자들은 회사가 9일 낮 12시까지 앵커 교체 의사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이때부터 집단 제작거부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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