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공항

반도체산단부터 석탄발전소·신공항까지, 기후정의실천단 전국 순회

반도체산단부터 석탄발전소·신공항까지, 기후정의실천단 전국 순회

오는 9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노동·기후·사회운동단체들과 진보정당이 전국의 기후위기와 산업전환 현장을 잇는 공동행동에 나선다. 반도체 산업단지와 석탄화력발전소, 송전탑 건설 지역, 산불 피해지역, 핵발전소, 신공항과 데이터센터 개발 현장을 차례로 찾아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할 계획이다.

“기후정의로 지역과 현장을 잇자”…‘기후정의실천단’ 첫 발

“기후정의로 지역과 현장을 잇자”…‘기후정의실천단’ 첫 발

일상이 된 기후재앙과 불평등에 맞서 모두의 존엄을 외치는 927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지역 곳곳 기후재난의 현장들을 연결하는 기후정의실천단이 첫걸음을 디뎠다. ‘2025 기후정의실천단’은 4일 오전 광화문 광장에서 선포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과 현장들을 기후정의로 잇는 힘찬 한 걸음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9월 5일, “새, 사람 행진”과 함께 남태령을 넘자

9월 5일, “새, 사람 행진”과 함께 남태령을 넘자

<새, 사람 행진단>은 인간들의 무지와 탐욕으로 기후재난을 가속하는 생태환경에 대한 침탈과 훼손을 멈춰 세우고, 인간과 자연이 깊이 연결된 존재로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는 것을 기후재난 시대의 새로운 규범으로 삼자고 외친다. 우리는 이를 9월 5일 남태령에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외치고 싶다.

진보정당, 박근혜 신공항 개발 포퓰리즘 맹비난

진보정당, 박근혜 신공항 개발 포퓰리즘 맹비난

진보정당들이 동남권신공항 백지화 이후 계속 추진을 밝힌 여야 정치세력들에게 개발주의 공약을 중단하라고 비난했다. 특히 박근혜 한나라당 의원의 신공항 발언엔 더욱 강하게 비난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