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인종주의가 확대되는 가운데, 스페인에서도 전체주의적 신나치 세력이 규합해 정치세력화를 도모하고 있다.
마리아 카트리는 그리스 경제가 몰락한 후 아들을 고향의 아동복지시설에 맡겼다. 큰 딸은 여전히 집에 있다. 그러나 그리스 경기가 점점 더 나빠지고 카트리의 살림도 어려워지며 10대인 딸은 더 좋은 고향으로 돌아간 동생을 부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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