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4일 신년사의 시작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출근길에 발을 동동 구른 국민들과 눈을 보는 시각부터 달랐다.
2008년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자마자 노동계와 경영계는 신년사로 격돌했다. 특히 이명박 정부 출범을 앞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주문은 확실한 차이를 보여 올 한해도 험난한 노사관계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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