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당대표 체제로 각 대중조직과 정당을 예방하고 있는 천호선 정의당 대표에게 신승철 민주노총 위원장이 정치세력화와 관련해 꽤 묵직한 돌직구를 던졌다.
“8년을 끌어 온 일이고, 두 명이 279일을 철탑에 올라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도, 대화를 거부하고 공장 앞에 컨테이너로 벽을 쌓고, 용접하고, 쇠파이프를 준비 한 경찰, 회사, 제도와 권력에 대한 분노의 표현이었다”
민주노총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18일 오후 6시 제5기 7대 임원 보궐선거 후보자 최종 등록결과를 밝혔다. 이번 후보 등록에는 위원장-사무총장 후보에 현 임성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원장(공공운수연맹 위원장)과 신승철 전국금속노조 기아차지부 지회 교육위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다음달 1일로 예정된 민주노총 보궐선거 위원장·사무총장 후보로 임성규 민주노총 비상대책위 위원장과 신승철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現 기아자동차 조합원)이 출사표를 던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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