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애라, 김희애 씨 부탁드립니다. 나쁜 기업 이랜드 자본의 미소가 되지 말아주세요. 두 분이 가지고 있는 건강하고 따뜻한 삶을, 자신들의 폭력과 반인권을 포장하는 이랜드 자본의 이미지로 버리지 마세요.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