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ACT! 79호 인터뷰]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첫 발을 내딛다.
지난 5월 18일, 신영극장이 부활했다. 16년간 꾸준히 활동해온 영화단체 ‘강릉씨네마떼끄’의 도움으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았다. 개관 준비가 한창이던 5월 6일, 아직은 어수선한 극장 로비에서 박광수 강릉씨네마떼끄 사무국장을 만났다. 시범 상영작 <스타워즈> 테마곡이 로비를 울리는 가운데 박 사무국장에게 관객공동체를 꿈꾸는 강릉씨네마떼끄와 지역 상영 운동의 새로운 실험이 될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인터뷰 진행 및 정리: 최은정(ACT!편집위원회)
2012.06.26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