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

일자리 정부의 의지, 여성의 해고만 비껴간다?

일자리 정부의 의지, 여성의 해고만 비껴간다?

6월 18일 노조는 연락조차 받지 않는 일자리위원회를 규탄하며, “지키는 것도 못 하면서 일자리 창출을 강조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들은 일자리위원회가 있는 서울 광화문 KT빌딩 아래서 농성, 집회, 투쟁문화제, 1인 시위 등을 전개하며 일자리위원회의 역할을 촉구하고 있다.

신영아 노조하자

신영아 노조하자

어머니는 가정에서도, 회사에서도 성실한 분입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회사에서 오랫동안 부당한 대우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항상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딸로서, 어머니의 친구로서 화가 났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부당한 것에 목소리를 내야 일하는 환경이 바뀌는 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던 어머니는 매번 망설이셨고, 그 모든 스트레스를 가슴 속에 담아두셨습니다.

[액트] [ACT! 79호 인터뷰]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첫 발을 내딛다.

[액트] [ACT! 79호 인터뷰]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첫 발을 내딛다.

지난 5월 18일, 신영극장이 부활했다. 16년간 꾸준히 활동해온 영화단체 ‘강릉씨네마떼끄’의 도움으로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이라는 새로운 이름을 달았다. 개관 준비가 한창이던 5월 6일, 아직은 어수선한 극장 로비에서 박광수 강릉씨네마떼끄 사무국장을 만났다. 시범 상영작 <스타워즈> 테마곡이 로비를 울리는 가운데 박 사무국장에게 관객공동체를 꿈꾸는 강릉씨네마떼끄와 지역 상영 운동의 새로운 실험이 될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액트] [ACT! 78호 연재] 방방곡곡 시시콜콜 “전미네의 담벼락”

[액트] [ACT! 78호 연재] 방방곡곡 시시콜콜 “전미네의 담벼락”

\'방방곡곡 시시콜콜 - 전미네의 담벼락\'(이하 담벼락)은, 전국미디어운동네트워크(이하 전미네)의 사무국에서 전미네 메일링을 통해서 정기적으로 보내는 지역소식을 모은 것입니다. 의 다른 기사들처럼 자세하고 분석적인 글은 아니지만, ‘담벼락\'을 통해서 지역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활동들의 맥락과 의미에 대한 보다 폭넓은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