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라는 금융자본의 이해를 대변하는 기관을 중심으로 800만 금융채무자들의 숨통을 조이는 정책이 아니라 정부가 짊어졌어야 할 사회적 빈곤을 개인의 몫으로만 전가한 것에 대해 정부는 이제부터라도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고용지원센터에서 상담 중 신용회복 서비스가 필요하면 신용회복 상담센터로 직접 연계 되며 반대로 신용회복서비스 진행 중에 취업 및 교육 훈련을 원하는 금융채무자 등이 있으면 고용지원센터로 직접 연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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