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교협, 전국교수노조, 학단협, 비정규교수노조 등 교수학술 4단체는 14일 교육부 앞에서 결의대회에 진행, 일방적 대학구조조정 폐기와 대학공공성 실현을 촉구했다. 무더기로 쏟아지는 대학 구조조정 사례가 이어지는 가운데 참여자들은 이에 맞선 공동투쟁을 약속했다.
공장과 거리에서의 정치로 사르코지 정부를 점점더 거세게 압박하고 있다. 그 사이 노동자, 청소년들이 거리에서 계속해서 활성화돼온 반면, 프랑스 경제는 점점 더 멈춰 서고 있다.
아테네에서 마드리드를 건너 더블린 그리고 브뤼셀까지 긴축조치 아래 노동자들의 심장까지 태웠던 뜨겁던 여름이 전투적인 함성으로 되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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