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분회장은 “참여당은 잘못된 비정규직법을 만든 것을 두고 당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한다”며 “비정규직법이 잘못됐다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과 어떻게 함께 한다는 건지 모르겠다. 진보진영의 중심정과 정체성을 잃는 과정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신자유주의 세계화 물결이 거센 지금이야말로 전 세계 노점상, 도시빈민들이 모여 함께 투쟁하고, 국제연대를 통해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만 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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