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쓰는 에너지가 아니라, ‘만들어’ 쓰는 자연에너지로 하루를 보내는 ‘에너지 농부’들이 늘어 가고 있다. 언젠가 지역 에너지의 거대한 물결이 석유에너지와 원자력에너지를 넘어서는 순간이 올 것이다.
지구의 생존에 대한 엄청난 위험에 직면에서 전 세계는 필사적으로 공동의 안녕과 지구적 정의라는 새로운 방향, 즉 지구를 위한 코뮌주의를 필요로 한다.
기후변화는 동북아지역의 특별 관심사인 에너지 안보와도 연관이 깊다. 중국, 일본, 러시아 같은 온실가스의 주요 배출국이 이 문제를 제기한다면 세계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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