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림

조중동 방송이 곧 대기업 방송 허용

조중동 방송이 곧 대기업 방송 허용

신학림 신문발전위원회 위원(전 미디어행동 집행위원장)이 3대 거대 보수신문 조중동의 방송산업 진출이 곧 대기업의 방송진출과 동의어라고 주장했다. 신 위원은 세 신문이 한국의 재벌그룹과 혼맥 관계로 묶여 있기 때문에 거대신문의 방송진출을 대기업 방송진출과 분리하려는 여당의 미디어법안은 속임수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언론노조, 유인촌 장관 직무유기 고발

언론노조, 유인촌 장관 직무유기 고발

전국언론노동조합(언론노조)은 오늘(14일) 오전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 대해 형법 122조(직무유기)를 들어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신학림, \”언론노조가 친노단체라는 근거 밝혀라\”

신학림, \”언론노조가 친노단체라는 근거 밝혀라\”

오늘(16일) 문방위 국감이 열린 프레스센터 19층 로비에서 ‘민영미디어렙 반대, 정부의 방송장악 반대’ 등의 피켓 시위를 벌인 데 대해 여야 의원들이 약 1시간 동안 공방을 벌였다.

\’선택의 결정적 시간\’ 맞는 미디어운동

\’선택의 결정적 시간\’ 맞는 미디어운동

전규찬 이사장은 \"KBS 문제가 공영방송의 문제 전체가 아니듯이, 공영방송의 문제가 미디어 공공성의 문제 전체는 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고 \"인터넷 검열 문제, 개인정보법 개정 문제, 방송법과 신문법 개정 문제 등 줄줄이 출현할 엽기적 사태에 총체적으로 대응할 실효적 연대의 체계, 교통의 테이블이 절실하다\"며 미디어운동이 해야 할 일들을 열거했다.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 ‘정치자금법 위반’ 불구속 기소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 ‘정치자금법 위반’ 불구속 기소

이용식 민주노총 사무총장이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일, 검찰에 불구속 기소되었다. 이와 함께 검찰은 신학림 언론노조 前위원장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으며...

[한미FTA를 저지하라] “위원장직 걸고 총파업 묻는 것”

[한미FTA를 저지하라] “위원장직 걸고 총파업 묻는 것”

한편으로는 한미FTA저지 투쟁은 방송노동자들의 생존권 투쟁이기도 하고, 나라를 재앙에서 구하는 싸움이라는 신성한 투쟁이기도 하다. 그래서 조합원들에게 소명의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