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야원로’ 선생님들의 최근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민중운동의 큰어른으로 불리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과 민중미술계의 대표적 작가인 신학철 화백이 그 분들인데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한 시대의 이야기이고, 교훈적인 이야기도 많고 해서 문자로만 된 책보다는 그림이 어울리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지나가며 괜히 감동받았다고 이야기했다가 그리게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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