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과 진보신당의 후보단일화 후속 실무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김창현, 조승수 두 예비후보가 지난 6일 후보단일화 방안에 전격 합의한 뒤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세부 실무협상을 벌이는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4월1일 다시 열린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울산북구 후보단일화 실무협상이 끝내 접점을 찾지 못한 채 오는 3일 오후 7시 여의도에서 두 당 대표회담을 열어 최종 담판을 짓기로 하고 끝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