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구 재선거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위한 민노당과 진보신당의 실무협상이 민주노총울산본부가 제시한 최종 합의시한을 앞두고 막판 조율과 진통을 거듭하고 있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의 울산 북구 재선거 후보단일화의 공은 다시 양 당 대표에게 넘겨졌다. 양 당의 대표 회담은 오는 24일 오전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 당은 20일 오전 11시부터 50여 분 간 2차 실무협의를 가졌으나 결국 이견만 확인 한 채 헤어졌다.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이 2일 실무협의회를 열고 4.29 울산 북구 재보선 후보단일화를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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