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노동건강연대,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 청년유니온 등은 14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 130호에서 무권리 상태의 산업체 현장실습의 대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문길주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국장은 “언론 무마용” 이라고 일축했다. 문 국장은 “아직까지 노동부가 실시한 특별근로감독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구체적인 내용도 없이 언론을 무마하기 위해 내놓은 대책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라며 기아차가 내놓은 대책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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