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대에 등장한 생각이 실존주의였다. 사르트르는 인류의 과도한 욕망이 무분별한(의도하지 않은) 폭력이 지배하는 사회를 만들었다고 보았으며 ‘자유에 따르는 책임’과 ‘타인(사회)에 대한 의무’를 강조했다.이 시기 사르트르와 함께 다양한 사회비평과 예술작품을 통해 실존주의를 구체화한 작가가 바로 알베르 카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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