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노동·기후·사회운동단체들과 진보정당이 전국의 기후위기와 산업전환 현장을 잇는 공동행동에 나선다. 반도체 산업단지와 석탄화력발전소, 송전탑 건설 지역, 산불 피해지역, 핵발전소, 신공항과 데이터센터 개발 현장을 차례로 찾아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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