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7개 투쟁 사업장들이 한데 모여 꾸린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조탄압 없는 세상을 향한 투쟁사업장 공동투쟁단’이다. 공투단은 5일을 공투단 집중투쟁의 날로 정하고 아침부터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한 공동행동을 진행했다.
조합원 35.5%는 ‘심야시간에 잠을 잘 수 있었던 것’을 기존 근무형태보다 좋은 점으로 꼽았다. ‘육체적 피로가 줄어든 것’이 29.1%로 그 뒤를 이었다. 주간연속 2교대제 시범실시 운영에 대한 종합평가점수는 10점 만점에 평균 7.27점으로 집계됐다.
전국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25일 오전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잔디밭에서 4대 문용문 집행부 출범식을 열었다. 이날 출범식에는 금속노조 박상철 위원장을 비롯해 노동계와 시민.사회단체, 야당 대표, 1000여명의 조합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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