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SK커뮤니케이션스가 운영하는 네이트와 싸이월드 회원 350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원인이 ‘인터넷 실명제’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엇이라도 하면서 깨달아 가는 것이 현명하다. 인터넷은 가능성의 바다다. 그 곳을 함께 힘차게 헤엄쳐보자!!
정부당국자들의 인식에 대해 이날 기자회견 단체들은 “인터넷 실명제 도입이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기보다 오히려 프라이버시 침해로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킬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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